제목 : 謹賀新年

 

작성일자 : 2009-01-05 조회수 : 5344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무척이나 바쁘게 지내왔던 2008년도 이제 옛날로 기억되고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 해동안 고유가와 여러가지 어려움속에서도 화물 육로운송의 중추적인 역활을 다해오신 회원 여러분들의 건승과 가정에 평화가 항상 하시길 기원합니다.

화물연대 파업으로 시작된 화물운송시장의 혼란속에 우리 주선사업의 위상마저 흔들리는등 많은 고충이 있었던 지난 한 해였지만 회원 여러분들의 지혜와 우리 단체의 능동적인 대응으로 슬기롭게 그 어려움을 넘긴것 같습니다.

회원 여러분
올해에는 유래없는 불황이 엄습할 것이라는 전망과 모든 산업 전반에 어려움이 있을것이라는 무거운 모습으로 새해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어려움속에서도 돌파구를 찾아내었듯이 그 자리에서 지켜 보고만 있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더 절약하고 더 겸손하며 더 역동적으로 활력을 찾아 이 어려운 현실을 깨고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에 우리 협회에서는
작년 약 6개월여에 걸쳐 구성되었던 화물운송부문 제도개선을 위한 T/F팀에서 나왔던 정책들이 새로이 도입되는 첫 해로 화물운송 사업 전반의 제도개선 중 우리 주선사업부분에 대해 모순되는 사항이 돌출되지 않겠끔 슬기롭게 대처하고

우리의 권익보호와 위상을 제고하고 나이가 물류정보망을 통한 사업의 번성을 위해 작년에 설립된 전국주선물류(주)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을 가일층 경주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사화물의 제도적인 정착화와 경제적인 어려움속에서 언제나 더 성행하는 불법주선사업행위 근절에도 우리회원의 권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아무튼 2009년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부푼 기대를 안고 출발하였습니다.
회원여러분들의 결집된 응집력이 어느해보다 더욱 절실한 한 해가 되리라고 봅니다.

그 단합된 기상을 바탕으로 협회는 여러분들의 권익과 모든 어려운 난관의 타개를 위해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혼신의 힘으로 최선을 다하는 한해를 만들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새해를 맞이하여 회원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을 기원하며 모든 바라는 소망이 이뤄시시길 기원합니다.




2009년 새해아침

경상남도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협회 이사장 조 영 래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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