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 29일 월요일 11:00 거행된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앞으로 3년간 회원의 권익보호와 경남화물운송주선사업단체를 이끌어갈 제6대 이사장 선거에서 (주)대영통운(양산시 북정동 556-5) 대표이사이며 현 경남화물운송주선사업협회의 부이사장인 조 영래씨가 당선 확정 되었음을 공고해 드림니다. 단체의 활성화를 위해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