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送舊迎新

 

작성일자 : 2007-12-31 조회수 : 5336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07년도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간에 와 있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게 느껴집니다.

뒤돌아보면 올 한 해는 우리협회가 대내외적으로 무척이나 바빴고 그리고 역동적으로 움직였던 한 해였습니다.

2007년 3월부터 제 6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맨 먼저 제가 실행하고자 했던 우리 협회원의 위상제고와 여러가지 불편했었던 협회 사옥을 지난 7월7일 이전하였고

허가주기적신고와 관련하여 각 지역의 안내 및 설명회 개최와 경상남도와 각 시,군의 의견차이를 좁히는데 부단히 노력하여 7월 20일까지 마감되었던 우리 경남협회의 허가주기적신고율이 99%나 될 수 있었습니다.
모든것이 회원여러분들의 한결같은 호응속에서 이뤄진 결과였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전년도 대비 우리 경남주선협회 회원은 양적으로 늘어나 있는 상태이며 이렇게 양적으로 늘어난 회원들과 관련하여 기존 회원들과의 여러가지 측면에서 야기 될 사안들과 신속한 정보공유를 통한 하나됨을 추구하는일 등 상반되는 요구를 잘 조정해 나감으로써 질적으로도 언제나 앞장서 나아가는 경남협회로 거듭나야한다는 점을 직시하고 있습니다.

급등하고있는 유가와 기업들의 경기침체로 인한 물량 감소 등 이에 저와 더불어 회원 여러분들의 힘찬 노력과 협동이 더욱 요구되는 시점에
회원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각 지역과 우리 단체 사이의 교두보역활을 하는데 큰 몫을 해 주실것을 지속적으로 당부 드리면서 인사에 대하고자 합니다.

올 한해 보내주신 크나큰 성원에 감사드리고 2008년 무자년 새해에는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언제나 회원 여러분들을 대변하고 위하는 협회가 될 것을 다짐하면서

좋지 않았던 일들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해에는 부자되시고 건강하시고 그리고 가정에 평화가 항상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상남도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협회
이사장 조 영 래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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